Going Gone

Going Gone Installation with Performance Imaginary Bauhaus exhibition, Gorki Maxim theater, Berlin, 2015



이 프로젝트는 실제 사회에서 예술의 효용은 무엇인가, 예술가의 역할은 무엇인 가, 전시 후 예술과 예술가는 어디로 가는가, 에 대한 실험 퍼포먼스이다.
예술작업의 실질적인 목적이었던 ‘전시’가 끝난 후, 예술이었던 작품은 어떻게 되는가? 베를린 막심 골키 티어터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다룬다. 실제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과 협의하여, 그들의 작업(설치와 비디오 그 외 부산물)이 전시 이후에 어떻게 다루어지고 있는지 탐구한다. 본 <전시후퍼포먼스>는 21 명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이 비디오는 그 중 5명의 예술가와 합의 후의 공연을
기록한 것이다. 전시 기간 동안 예술 작품의 일부였던 대상들은 자연의 지향성 (중력)과 힘에 의해 떨어지면서 파괴되고 변화한다.


The project came from the question: what is the role of art in the real society? After the artistic presentation, how to turn the art into the reality. In the end of the exhibition, five artists threw objects away from the terrace to the ground by the gravity. The falling objects were collected from remained objects by artists who participated in the exhibition. The objects which were part of art work in the exhibition period would be broken and changed during falling down by the natural directivity and power in rea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