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paper to eat

Installation with Performance Two channel video 11’30”, 2016

이것은 외국인으로 살아가는 두사람의 이야기를 한개의 시공간에 집어넣어 정신을 융합하고 붕괴하는 시간기반 작업이다. 끝난 로맨스는 인간반성을 위한 가장 좋은 소스다. 그녀는 그에 대한 집착과 외로움과 분리 할 수 없었고, 그는 그녀에 대한 죄책감과 원망을 구분할 수 없었다. 8 년은 의심 할 여지없이 오랜 시간이었고, 8개월은 오랜시간일수도 있는 시간이다. 시간을 객관화하고 공간을 분리하는데 오랜 노력이 들었다. 이것은 외국인으로서 다른 나라에 사는 과거, 현재 및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It was 7th or 8th of January 2016. Up until then, I could not separate my longing for him from my loneliness. Eight years is undoubtedly a long time. I thought it would take a reasonable period of time to objectify the time. Today is 27th of April 2016. This is about the past, the present and the future for whom living in another countries.